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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클라우드] 생명을 구한 홀인원-암 퇴치하다 2013-06-13 2178
의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완치율이 50%에 가깝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무서운 질병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여기 행운의 주인공이 있다.

2013년 4월 4일 티클라우드컨트리클럽 비체 8번홀에서, 클럽 정회원인 최혜성씨(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홀인원을 했다. 이 홀은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소화기 특화병원인, 비에비스 나무병원(www.vievisnamuh.com)에서 후원하고 있는 홀로, 정회원이 홀인원을 하게 되면, 350만원 상당의 1박2일 무료 건강검진의 혜택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최혜성 회원은 홀인원 직후 소감에서 “골프를 치면서 홀인원이 처음은 아니지만, 최근 사업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잘 해결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하며,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했는데 골프장에서 홀인원 부상으로 건강검진권까지 줘서 이번 기회에 검진을 받겠다”라고 했다.

이후 5월 8일 건강검진을 받던 중 위내시경에서 종양이 발견되어, 정밀검진을 통해 위암초기라는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위암초기라 완치율이 90%가 넘는다고는 하지만, 위의 2/3를 절제하는 큰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 조금만 늦게 발견했더라도 암이 전이되어 수술 성공을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였을 텐데, 행운의 홀인원으로 본인의 생명까지 구한 것이 되었다.

티클라우드컨트리클럽 윤석인 대표는 “위암수술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을 쓸어 내렸다”면서, “홀인원 상품으로 제공한 건강검진권을 통해서 암을 초기에 발견, 치료할 수 있어서 천만 다행이며 골프장으로서는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티클라우드컨트리클럽은 가치관 경영에 따라 ‘초일류 레저 건강기업’을 만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회원과 상생하며 발전해 나갈 것이라 전하며, 앞으로도 마음과 육체의 healing을 통해 회원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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