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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크리크]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 6회 연속 선정 쾌거 2019-02-08 634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는 취지를 갖고 포천의 운악산 자락의 포근한 지형에 녹아든 베어크리크GC의 크리크 코스가 2018년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에 선정되었다.

퍼블릭 골프장으로서는 최초로 2005년 ‘한국 10대 코스’에 선정된 후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아 2018년 ‘한국 10대 퍼블릭코스’ 선정을 포함하여 2008년부터 6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재열 선정위원은 2014년 당시 베어크리크에 대해 ‘우리나라 최초의 진정한 퍼블릭 코스’라고 찬사를 보냈을 정도다.

서울경제 골프 매거진이 2년마다 선정하는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골프전문가 57인이 패널로 참여하여 공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고 독자엽서, 인터넷투표, 프로골퍼 및 아마추어 챔피언의 설문조사를 더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평가하여 선정하였다. 이번 평가에서 평가항목 전 부분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샷밸류, 공정성, 코스관리상태, 종업원의 친절 및 전문성에서는 최고점을 받았다.

2018년 한국 10대 퍼블릭코스에 선정된 베어크리크의 크리크 코스는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조경과 양잔디의 조화가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연출하는 프리미엄 코스이자 한국의 보기 드문 산악지형 코스이며, 전략성을 극대화한 코스설계로 골프의 즐거움과 감동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2008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크리크 코스는 지속적인 코스관리 및 선형 개선 작업등을 통해 리모델링후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코스설계 컨셉을 그대로 유지하고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으며,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의 선두주자로서 사명감을 느끼고 항상 최상의 골프 코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코스관리에 정성과 노력을 다하고 있다. 베어크리크는 앞으로도 꾸준히 골퍼들에게 사랑받는 골프장,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 가성비가 좋은 골프장으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은 우리나라 최초의 진정한 퍼블릭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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