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화삼컨트리클럽(대표이사 공 선 애)에서는 지난 11월 25일부터 산불조심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 및 경기보조원들이 내장객들에게 코스내 금연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코스내 잔디는 물론 수목들의 낙엽들도 많이 쌓이는 계절이다보니 골퍼들의 무관심한 흡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클럽에서는 코스 곳곳에 금연 및 산불 조심을 알리는 플랭카드를, 전 직원 및 경기보조원들은 “산불조심” 문구가 새겨진 리본을 설치 및 착용하고 내장객들에게 코스내 금연 및 산불방지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이날 내장한 한 회원은 코스관리와 보호는 단지 골프장 직원들만의 일이 아니라 이용객과 회원으로서 지켜야 될 매너 중에 하나라며 은화삼 식구들의 노력에 찬사를 보냈다.(은상진 명예기자)
[200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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