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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회원권 ::
* 조정은 짫게 마무리 되는듯...[2005.02.03]
 
1월 마지막주는 그 간의 상승세후에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양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상승분 대비 10%내외의 소폭의 조정에 그치고 다시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략 직전상승의 고점 정도를 등락하고 있으나 설연휴
휴식기를 지나면 추가상승의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연초 상승때 일시적 반등이 아닌가 의심하였으나 이번 조정후의 추가 상승의 모습은
일시적 반등보다는 상승내지 강보합세 쪽으로 예상이 되어집니다. 일단 상승후의 매물출현이 많지 않았고 매수세력 또한 조정시에 매수에 가담하려는 모습을 보임으로서 시세를 따라가고 있는 것은 매도, 매수 양측이 시장을 긍적적으로 보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주식시장의 선전이 사회 전반적으로 긍정적 시그널을 주어 회원권시장도 이에 따라 가는 듯 보입니다. 지금까지 자금의 흐름이 어느 한쪽 즉, 주식시장 활황기에 시중자금이 몰려
부동산이나 회원권등의 자산이 약세를 보이고 반대로 주식시장의 불황때 부동산등의 자산이
강세를 보였던 것과는 달리 근 사이에는 어느 한 주체의 상승이 타 시장에 선순환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어 회원권 내부적인 요인을 제외하고는 주식시장의 향배를 예측해보는 것도 회원권 시장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회원권 시장 내부적으로는 골프장증설론이 사그러드는 분위기입니다. 지난 23일 정부의 골프장 승인건을 보면 당초 200여개의 골프장을 조기 승인하겠다는 것과는 달리 경북11개 전남7개 제주5개 경남3개 강원3개 충남2개 그리고 인천,경기 각각1개 등으로 전체적으로도 줄었고 대다수 골프장이 모여 있고 다수 골퍼들의 관심지인 경기도는 1개에 그치는 등 경기권의 추가증설 가능성이 줄어든 것도 시장을 긍적적으로 예상케 합니다. 하지만 골프장의 수요공급 불균형은 어찌 되었던 풀어가야 할 문제일 수 있으므로 거시적인 사회적 대응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식,부동산 등과 더블어 회원권을 투자자산으로 보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본은 골프라는 운동이며 시세의 흐름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너무 민감하기 보다는 필요에 의한 매도 매수를 함이 오히려 긍정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 입니다.
[2005-02-03]